전체적으로 공공서비스 기업(Utilities ) 및 통신사가 부실 데이터 관리로 인한 수익 손실이 23% 로 가장 높은 수치를 기록했으며 그 다음 운송과 여행업체가 22%로 그 뒤를 잇고 있습니다. 금융서비스사의 경우 평균 17% 의 수익 손실을 기록했습니다.
대기업의 응답자 98% 는 부정확한 데이터가 수익, 자원 및 생산성 손실에 영향을 미친다고 판단했으며 한편 중소기업체의 경우 93%가 그렇게 응답했습니다.
효과적인 비즈니스 계획수립
기업들은 기존고객 및 가망고객데이터를 사용하여 이들과의 접촉을 활성화하고 있으나 호주 기업체의 40%는 이런 데이터를 검증하고 있지 않았습니다.
실무적으로 기업에서 데이터 검증이 높은 우선순위는 아닌데 비해 동 보고서에 따르면 호주 기업의 85% 가 기존 고객 및 전망고객의 데이터베이스를 전략 계획수립 및 의사결정에 사용한다고 응답했습니다. 한편 이런 데이터베이스가 부정확할 경우 기업 입장에서는 효과적인 의사결정을 내렸다고 확신할 수 없습니다.
세계적으로 4개 기업 중 한곳에서는 매일같이 기존 및 가망고객의 데이터베이스를 사용하여 전략계획을 수립하고 의사결정을 내리고 있습니다. 호주 기업체의 경우 51%가 매월 또는 더 빈번하게 데이터베이스를 이용하고 있습니다.
기업체는 의사결정시 데이터베이스에 많이 의존하는 듯 보였으나 호주의 경우 기업체 90% 가 데이터베이스를 능력껏 최대 활용하고 있지 못하다고 응답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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